Tempe Korean School

템피한국학교

교장: 정영서 집사

문의: 박민혜 집사


템피한국학교는 1984년 3월 10일에 창립되었습니다. 당시 아리조나에서 유학하고  있던 한인 학생들로 구성된 템피장로교회 교인들의 자녀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기 위해 한국학교를 시작하였습니다. 31년의 역사를 통하여 지금은 전미에서 가장 앞선 한국학교들 중의 하나로 발전하였으며 한국인 2세, 1.5세,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체계적인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자라고 있는 우리 자녀들이 신앙을 바탕으로 한국어와 한국 고유문화를 알고 이중언어를 자유롭게 사용함으로써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운영

템피한국학교는 봄학기, 여름학기, 가을학기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봄학기와 가을학기에는 일곱개의 한글교실이 개설되며 4세부터 11학년까지 90여명의 학생들이 한국언어 및 한국문화와 전통을 배우고 있습니다. 또한 여름학기에는 네개의 한글교실과 두개의 예능교실이 운영됩니다.

 

특징

템피한국학교는 체계적인 교과과정과 효율적인 관리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엄선된 다양한 교재 및 시청각 활동을 통해 학습효과를 배가하고 있으며 경험이 풍부한 교사들이 어린 영혼 하나하나를 사랑과 정성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